
8월의 영감 래플 : ‘유토피아: 노웨어, 나우 히어’
*** 로우포인트가 전개하는 영감의 영역을 전시 응모 프로그램 '영감 래플'을 통해 만나보세요. ***
여러분의 유토피아는 어떤 모습인가요?
누구나 한 번 쯤 유토피아를 꿈꿔 본 적이 있을텐데요.
내면의 흐릿한 이미지와 생각들이 선명해지는 순간 영감이 찾아올 수도 있어요.
8월 영감래플에서는 '내면의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주제로 한 전시를 소개합니다.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은 유토피아 세상을 그려보길 바랍니다.
그 '유토피아'가 새로운 영감을 가져다 줄지 확인해보실까요?
* 구매일 기준 8월 한 달 간, 로우포인트 러그를 구매하시는 모든 사용자는 해당 래플 참여가 가능합니다.
* 제품 구입 시, 추가 옵션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래플 응모권을 함께 구매해주세요.
* 9월 첫번째 화요일에 당첨자를 발표하며 주문하실 때 남겨주셨던 연락처로 메세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시 소개>
누구나 한 번은 유토피아라고 하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곳을 꿈꾸지만 그곳은 존재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머리 속에는 희미하게 자리 잡고 있는 유토피아가 어떤 모습일지 알아 볼 수 있는 전시<유토피아: 노웨어, 나우 히어>가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 10월 13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에선 국내 최초 SF작가 김초엽 작가의 베스트셀러 <우리가 빛에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에 수록된 단편 <공생가설>을 각색한 스토리를 전시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전시 세계관을 기준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7인(안디카 라마디안, 나승준, 마리아노 페치네티, 헤이든 클레이, 스틴 오를란스, 발렌틴 파바조, 제시스톤임) 작가들 각자의 유토피아를 디지털 콜라주, 3D아트, 모션 그래픽 등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 200점이 7개의 공간에 펼쳐집니다.
전시관에는 관람객이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자처럼 느끼게 하는 소재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유토피아의 색상과 모양, 키워드를 구형 모니터에서 선택하면 티켓으로 발권이 되어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점과 단순히 작가들의 작품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시간 순으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전시를 구성했다는 점이 관객을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전시 마지막에는 자신이 선택한 유토피아와 가장 일치했던 이미지를 관람객에게 QR코드로 제공해주고 있으니, 나만의 유토피아를 찾아보고 간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전시 정보>
- 전시명 : <유토피아: 노웨어, 나우 히어>
- 기간 : 2024. 03. 29.(금) ~ 2024. 10. 13.(일)
- 관람시간 : 10:00 ~ 19:00 (입장 18:00 마감)
- 휴관일 : 매월 첫번째 월요일
- 위치 : 그라운드시소 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17길 49 생각공장 지하1층


8월의 영감 래플 : ‘유토피아: 노웨어, 나우 히어’
*** 로우포인트가 전개하는 영감의 영역을 전시 응모 프로그램 '영감 래플'을 통해 만나보세요. ***
여러분의 유토피아는 어떤 모습인가요?
누구나 한 번 쯤 유토피아를 꿈꿔 본 적이 있을텐데요.
내면의 흐릿한 이미지와 생각들이 선명해지는 순간 영감이 찾아올 수도 있어요.
8월 영감래플에서는 '내면의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주제로 한 전시를 소개합니다.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은 유토피아 세상을 그려보길 바랍니다.
그 '유토피아'가 새로운 영감을 가져다 줄지 확인해보실까요?
* 구매일 기준 8월 한 달 간, 로우포인트 러그를 구매하시는 모든 사용자는 해당 래플 참여가 가능합니다.
* 제품 구입 시, 추가 옵션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래플 응모권을 함께 구매해주세요.
* 9월 첫번째 화요일에 당첨자를 발표하며 주문하실 때 남겨주셨던 연락처로 메세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시 소개>
누구나 한 번은 유토피아라고 하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곳을 꿈꾸지만 그곳은 존재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머리 속에는 희미하게 자리 잡고 있는 유토피아가 어떤 모습일지 알아 볼 수 있는 전시<유토피아: 노웨어, 나우 히어>가 그라운드시소 성수에서 10월 13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에선 국내 최초 SF작가 김초엽 작가의 베스트셀러 <우리가 빛에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에 수록된 단편 <공생가설>을 각색한 스토리를 전시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전시 세계관을 기준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7인(안디카 라마디안, 나승준, 마리아노 페치네티, 헤이든 클레이, 스틴 오를란스, 발렌틴 파바조, 제시스톤임) 작가들 각자의 유토피아를 디지털 콜라주, 3D아트, 모션 그래픽 등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 200점이 7개의 공간에 펼쳐집니다.
전시관에는 관람객이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자처럼 느끼게 하는 소재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유토피아의 색상과 모양, 키워드를 구형 모니터에서 선택하면 티켓으로 발권이 되어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점과 단순히 작가들의 작품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시간 순으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전시를 구성했다는 점이 관객을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전시 마지막에는 자신이 선택한 유토피아와 가장 일치했던 이미지를 관람객에게 QR코드로 제공해주고 있으니, 나만의 유토피아를 찾아보고 간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전시 정보>
- 전시명 : <유토피아: 노웨어, 나우 히어>
- 기간 : 2024. 03. 29.(금) ~ 2024. 10. 13.(일)
- 관람시간 : 10:00 ~ 19:00 (입장 18:00 마감)
- 휴관일 : 매월 첫번째 월요일
- 위치 : 그라운드시소 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17길 49 생각공장 지하1층